Tourguide
알밤오름이 있어서 관광 및 운동하기 좋습니다.
  •  TOURGUIDE 
    I will give you a relaxing place and beautiful memories.
    펜션에서 추천하고 아름다운 여행지를 찾아가 보세요.
    『 제주알밤오름 』
    오름은 주소가 산지로 되어있어, 내비게이션 검색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거나, 주차장이 따로 없는 곳이 많습니다.
    또한 일부 오름은 사유지로, 출입이 제한되거나 통제되어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에, 오름 방문시에는 사전에 제주관광정보센터(064-740-6000) 등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조천읍 선흘1리 목선동 사거리 교차로 도로변에 위치한 오름으로, 정상으로 오르는 길은 목선동 사거리 밭으로 나 있다.
    오름 모양이 밤알같이 생겼고, 2개의 밤오름중 웃밤오름에 비해 아래쪽에 있어서 알밤오름이라 부른다. 북서쪽으로 깊게 패어있는 말굽형 화구를 가진 화산체로,
    화구 앞쪽(북쪽)에는 숲속에 싸인 채 솟아오른 알오름이 있는데, 이는 침식사면상에서 미끄럼(sliding)에 의한 산물로 추정된다.
    오름 전사면은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억새풀과 어우러져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오름 북쪽방향에는 지방기념물로 지정된 '동백동산'이 있다.
    이 곳에는 동백나무를 비롯한 상록교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주위에는 백서향과 변산일엽(일명 골고사리)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 거리 : 펜션 바로 앞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 교래자연휴양림 』
    현재 교래자연휴양림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조치 조정에 따라 이용 인원을 제한하여, 하루 최대 300명까지로 입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전화 등을 통해 이용 방법을 미리 확인해주시고,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체크, 참석 명부 작성 등 방역 지침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곶자왈은 ‘곶’과 ‘자왈’의 합성어이다. 제주어로 곶은 ‘숲’, 자왈은 ‘자갈이나 바위 같은 암석 덩어리’를 뜻한다.
    곶자왈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분출한 용암 지형으로 나무와 돌 따위가 제멋대로 뒤섞여있는 제주의 독특한 숲을 의미한다. 돌이 많은 곶자왈 지역에서는 농사를 지을 수 없다.
    주민들은 곶자왈 지대를 주로 방목지로 이용하였고 이곳에서 땔감을 얻고 숯을 만들어 쓰기도 했다.
    하지만 곶자왈이 독특한 식생으로 숲을 이루고 제주 생태계의 허파가 되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술적 의미가 공감되고 보존 가치가 증폭되기 시작했다.
    * 거리 : 차로 3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 절물자연휴양림 』
    현재 절물자연휴양림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 조정에 따라 이용인원을 제한하여, 하루 최대 1,000명까지로 입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전화 등을 통해 이용 방법을 미리 확인해주시고,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체크, 참석 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쭉쭉 뻗어 올라간 삼나무가 한눈에도 시원하고, 청정한 공기와 숲이 주는 힐링감이 좋아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제주시 명소다.
    안개가 끼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서 비가 오는 날씨에도 절물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이 많다.
    절물자연휴양림의 산책로는 경사가 낮고 완만해서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봉개동 중산간에 위치하여 시내에서 차로 20여 분 소요된다. 천연림 100㏊, 인공림 200㏊로 약 300ha에 이르는 삼나무 숲에는 삼나무 이외에도 소나무와 산뽕나무, 까마귀와 노루 등의 동물도 서식하고 있다.
    * 거리 : 차로 3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 한라생태숲 』
    한라생태숲은 훼손되어 방치되었던 야초지를 원래의 숲으로 복원 조성한 곳으로 산림트래킹과 함께 자연생태계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한라산에 서식하는 동물 143과 500여종, 식물 130과 760여 종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난대성식물에서부터 한라산 고산 식물까지 모두 볼 수 있다.
    연중 운영되는 숲체험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서 누구나 탐방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절물휴양림으로 이어지는 숫모르숲길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트래킹코스로 단연 으뜸이다.
    또한 한라생태숲은 시험연구림으로서의 기능도 갖추고 있어 제주도의 온.난대 수종 및 한라산 고산대 희귀수종에 대한 유전자 보전 연구와 한라산의 훼손지 복구를 위한 식물 증식 및 내한성 적응 시험림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 거리 : 차로 3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 함덕해수욕장 』
    제주올레 19코스를 걷다 보면 에메랄드빛 보석을 품고 있는 함덕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자리한 함덕해수욕장은 해수욕장 바로 옆에 우뚝선 오름(서우봉) 덕분에 ‘함덕서우봉해변’이라고도 불린다.
    제주공항에서 불과 20km 떨어졌지만,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입구부터 환영해주는 키 큰 야자수들, 하얀 모래와 대조를 이루는 에메랄드빛 바다, 모래와 미역마저 투명하게 비춰주는 맑은 물과 하얀 파도가 그러하다.
    * 거리 : 차로 3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 선녀와나무꾼테마공원 』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선녀와 나무꾼은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실내 테마 공원이다.
    옛 서울역의 모습을 재현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테마의 건물 모형에 옛날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다.
    옛 장터의 모습을 재현한 장터 거리와 고고장, 다방, 만화방 등 옛 도심의 거리와 달동네 풍경을 보며 그 시절을 살아온 세대는 추억에 잠기고,
    그 시절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는 부모님이 살아온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50~80년대 전후의 극장의 모습을 재현한 추억의 영화 마을에서는 옛 영화를 하루 종일 상영하고 있어 이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학교의 생활 모습을 전시해 놓은 곳에서는 직접 옛 교복을 입고 기념사진도 남기는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모두에게 반응이 좋다.
    이 외에도 닥종이 인형이 테마 별로 전시되어 있는 공간과 농기구 등 민속 용품이 전시된 농업박물관 등 볼거리가 끝이 없다.
    굴렁쇠, 팽이, 고무줄놀이 등 추억의 놀이들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있고, 꿩, 토끼 닭 등을 볼 수 있는 작은 동물원과 도깨비가 있는 공포의 집에서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실내에 조성되어 있어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인 이곳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사람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고 싶은 사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추억 여행 장소이다.
    * 거리 : 차로 3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포레스트 사파리 』
    기린, 사슴, 사자, 얼룩말 등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을 실물과 유사하게 움직이도록 재연한 포레스트 사파리.
    실제 동물이 아니기에 가까이 다가가서 직접 만져볼 수 있고, 조형물이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울음소리와 함께 세세한 움직임을 선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물 페인팅체험, 공룡타기체험 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5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실내에서는 카우보이 캠핑체험장과 젖소목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실제 카우보이 복장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추억을 남기기에 좋다. 또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난 후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푸드코트가 마련되어 있다.
    간단한 식사와 차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 거리 : 차로 1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 만장굴』
    현재 만장굴은 오후 5시(17시)까지 입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전화 등을 통해 이용 방법을 미리 확인해주시고,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체크, 참석 명부 작성 등 방역 지침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말로 '아주 깊다'는 의미에서 '만쟁이거머리굴'로 불려온 만장굴은 약 10만 년 전~30만 년 전에 생성, 제주도는 180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1958년에야 당시 김녕초등학교 교사였던 부종 휴 씨에 의해 발견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만장굴은 총 길이가 약 7.4km에 이르며, 부분적으로 다층구조를 지니는 용암동굴이다.
    인근에 있는, 김녕사 굴, 밭 굴, 개우젯 굴과 애초에 모두 연결되어 있었으나 천장이 붕괴되면서 분리된 것으로 여겨진다. 만장굴의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러,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의 용암동굴이다.
    전 세계에는 많은 용암동굴이 분포하지만 만장굴과 같이 수십만 년 전에 형성된 동굴로서 내부의 형태와 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용암동굴은 드물어서 학술적, 보전 적 가치가 매우 크다.
    .* 거리 : 차로 25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김녕사굴 』
    제주도 북동쪽 26km 지점 만장굴 부근에 자리 잡고 있다. 이 동굴의 내부형태가 뱀처럼 생겼다 해서 '사굴'이라고도 불리는데 입구는 뱀의 머리 부분처럼 크게 벌어져 있는 반면,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갈수록 뱀의 형체처럼 점점 가늘게 형성되어 있어 신비스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동굴 끝부분에 발달된 대규모의 용암폭포, 다량의 용암이 흘러내린 동굴바닥의 형상 등이 특이하다.
    김녕사 굴은 만장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김녕사굴에는 아래와 같은 전설이 내려온다.
    어느 때부터인지 모르나 김녕사굴 속에는 수십척이 넘는 큰 구렁이가 살고있었다.
    이 구렁이는 바람과 비를 자유자재로 불러 일으켜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혀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열다섯 살 된 처녀를 제물로 바쳐서 제사를 지내 재앙을 막는것이 큰 연례행사가 되어 있었다.
    |1513년 무과에 장원급제한 연산서씨 시조 5세손인 19세나이에 제주판관으로 온 서련이 날랜 장사들을 대동하고 행차하여 제물로 바친 처녀를 삼켜 먹으려고 덤벼드는 요망스런 구렁이를 퇴치하여 제물이 된 처녀를 사경에서 구해냈다.
    |관사로 돌아오는 길에 한줄기 붉은 기운이 서련판관의 등 뒤를 향해 비춰 그 길로 병이 들어 1515년 4월 10일 관사에서 세상을 떠났다.
    유해는 제주도민의 호송을 받아 고향인 충청남도 흥성군 구향면 지정리 덕은동 보개산에 안장되었다.
    * 거리 : 차로 25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제주김녕미로공원』
    김녕미로공원은 사계절 푸르름을 유지하는 상록수 랠란디(Leylandii)가 수벽을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미로공원이다.
    랠란디 나무 특유의 향기와, 공원 바닥 내 화산석 ‘송이’는 헛갈리는 미로를 헤매다 나온 여행자들에게 한결 맑은 기운을 느끼게 만든다.
    연인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워하는 김녕미로공원은 가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코스이며, 제주 도민이 가장 사랑하는 명소로 꼽히기도 했다.
    또한 30년 전, 제주를 사랑한 미국인 더스틴 교수의 아이디어로 개발되어 운영 수익금을 매년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있다.
    .* 거리 : 차로 25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월정리카페촌』
    만장굴과 김녕사굴 그리고 김녕미로공원 등 유명한 관광지가 있는 월정리는 다채로운 인테리어의
    예쁜 카페들이 들어 선 곳으로 월정리 카페촌은 제주도에서 꽤 유명하다. 관광지 여행을 하며 향기로운 차 한 잔의 여유와 낭만을 즐겨보세요.
    * 거리 : 차로 25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 비자림』
    현재 비자림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문 전에는 전화 등을 통해 이용방법을 미리 확인해주시고, 마스크 착용, 입장전 발열체크, 참석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 지침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천천히 걸으며 숲속의 신비로움에 빠지고 싶다면 비자림을 추천한다.
    천 년의 세월이 녹아든 신비로움 가득한 비자림은 500~800년생 비자나무들이 자생하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장소다.
    벼락 맞은 나무부터 긴 세월이 느껴지는 아름드리 나무까지 다양한 비자나무를 만날 수 있다. 비자나무 외에도 단풍나무, 후박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숲을 메우고 있다.
    덕분에 숲 입구에서부터 기분 좋은 향기가 퍼져 나온다. 피톤치드를 머금은 상쾌한 산책길을 따라 자박자박 걷다 보면 자연스레 산림욕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 거리 : 차로 3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웃밤오름, 북오름 』
    오름은 주소가 산지로 되어있어, 내비게이션 검색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거나, 주차장이 따로 없는 곳이 많습니다.
    또한 일부 오름은 사유지로, 출입이 제한되거나 통제되어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에, 오름 방문시에는 사전에 제주관광정보센터(064-740-6000) 등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조천읍 선흘리 알밤오름 남쪽 약 1Km지점에 위치한 오름으로, 선흘1리 목선동 사거리에서 선흘2리 선인동 방향으로 조금 가다보면 도로 좌측에 시멘트 포장길이 오름 앞까지 나 있다.
    알밤오름과 남북 방향으로 마주 서 있고 알밤오름 위쪽에 있어서 웃밤오름이라 부르고 있다. 남사면 쪽에서 보면 통통한 밤알모양을 하고 있고,
    북사면 쪽에서는 동쪽이 뾰쪽한 정상부에서 등성이가 서북쪽으로 휘어져 북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화구 아래쪽에는 선세미라 부르는 샘이 있다.
    이 샘은 예전에는 인근 마을에서 길어다 먹었다고 하며,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는 일이 없다고 한다. 남사면은 가시덤불에 해송이 듬성듬성 식생하고,
    동서사면 일부와 화구안부쪽으로는 자연림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근처에 북오름도 있다.
    * 거리 : 차로 30분 이내
    * 사진 및 글 출처 : 비지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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